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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개발한 안전보건 포스터 시리즈로, 긴 설명 대신 두 장의 직관적인 사진을 활용해 정보 전달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바쁜 산업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기존의 안전 사각지대에 있던 문맹자나 외국인 노동자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도 멀리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의무'를 주제로 고용주의 보호구 지급과 노동자의 착용 필요성을 직관적으로 대조하여 보여줍니다.


This safety and health poster series, developed by the Korea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gency (KOSHA), maximizes information delivery using just two intuitive photos instead of lengthy descriptions. Tailored to fast-paced industrial environments, the design ensures that even those previously in safety blind spots—such as illiterate individuals or foreign workers with diverse cultural backgrounds—can easily grasp the message from afar. Under the theme of mandatory provision and wearing of protective gear, it clearly contrasts the employer's duty to provide equipment with the worker's necessity to wear it.








































종이 한 장(포스터)으로도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안전보건 포스터는 종이로 만든 안전보호구다. 


산업현장 근로자의 한사람으로써 앞으로도 공단에서 개발하는 산업 안전홍보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안전보건공단 (누국누구)은 “안전은 권리입니다.” 라는 조직 캠페인 슬로건에 맞게 일선 산업현장에서 문화나 교육수준, 


그리고 언어적 문제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진 노동자들이 더이상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만국공통어로 불리는 시각언어로  해외 산업 현장 국내 근로자들이나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까지도 고려한 


더 넓은 글로벌 영역에서 더 많은 노동자들의 ‘안전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홍보 활동으로 확대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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