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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검찰청 포스터 디자인 분석: (상단 사진) 법률적 행정적 시민 편의를 위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 왔던 홍보물 및 포스터 디자인 양식들:

=> 줄글 형태로 빽빽하게 씌여져 있어 아무도 읽고 싶지도 않고, 읽을 수 없는 방식임.
 ( 지적 수준이 높다고 소통에 있어서의 표현력이나 전달력이나 뛰어난 것은 아님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사례임. )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부머리도 좋고 이빨이 쎈 분들께서 범죄피해자들을 위한 권익보호를 위한 법적제도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연구소 측에 포스터를 의뢰 요청 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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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착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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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소문 > 형식의 포스터 제안:

얼핏보면 누군가 분노에 차서 호소문을 붙여놓은듯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 아래에 친절한 안내설명이 적혀있음.

 피해자들이 겪었을 억울함과 당황스러움을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그들과 가장 가까운 눈높이에서 대화하려고 시도함.

맨 하단에는 현실에서는 구하기 힘든 담당 검사의 명함을 (이미지적으로) 붙여놓아 언제든 연락가능한 형태를 취해 안정감과 믿음을 전달하였음.

권위와 상징인 검찰청에서는 시도되어지지 않았고 시도하기 힘든 파격적인 방식으로 평가되어짐.

( 다만, 여전히 내부적으로는 이런 방식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 분분하고, 전국단위로 활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확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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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부착 사진은 곧 업데이트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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