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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문제 실태고발 캠페인 ‘슈퍼 을 구직광고’ 


현재 북한에서 해외 각국으로 불법으로 파견된 북한주민들은 불법 이민자 신분으로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고된 업무를 하고 있으며 매우 낮은 임금을 받고 있다. 뿐만아니라 벌어들인 임금은 대부분 북한 정권으로

흘러들어가며 개인에게 주어지는 보상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는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이에 2015년 브레셀에서 긴급열린 유럽연합의 북한 및 개발도상국 인권보호 대책회의에서 

북한의 해외파견 노동자 인권실태를 알리기위해 만들어진 포스터 시리즈는 서양문화권에서 흔히 쓰여지는

구인/구직 광고의 양식을 띄고 있으나 자세히 읽어보면 말이 안되는 조항들… ( 계약서 없이 근무, 무급 해외 봉사, 인간답지 못한 대접 등의 글귀 ) 적혀있어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드는것이 컨셉이었다.

본 포스터 시리즈는 행사와 관련하여 행사장 내부와 외부 지역에 뿌려지거나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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