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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박물관으로 ’  이색 선사유물 거리전시회 

- 박물관 속 2만년 전 선사유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사진설명: 대구 달서구 일대에서 출토된 선사시대 유물들이 거리 곳곳에서 직접 전시되어 오가는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달서구는 선사시대에 대해 무관심한 지역의 분위기를 탈피하고자 선사박물관을 한번 방문할 여유가 없는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우리 역사를 들려주고 보여주기 위해 이색적인 거리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문화재연구원 등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있는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없이 최대한 사실에 가깝게 전달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의 컨셉을 디자인한 국제적인 광고 기획자 이제석씨는 “이 지역은 구석기~신석기~청동기 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선사유물이 대거 발견된 사상 유래없는 곳으로, 이는 불운이 아닌 하늘의 축복과 행운임을 알리고자 ‘로또맞은 동네’ 라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사진설명:  달서구 일대에서 발굴된 다수의 선사유물들이 1:10 확대 스케일의 정교한 전시 모형로 만들어져 진천동 일대 곳곳에 설치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작가들의 상상력이 가미된인공적인기 존 선사테마 콘텐츠와는 달리 박물관, 










이를 통해 땅 속 깊이 잠들어 있는 역사들이 땅 위로 나와 지역에 역동적인 생명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다양한 공간 초월적 표현기법을 활용해 지상 전시물들은 하늘에서 유성처럼 떨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표현했고, 

지하전시물들은 유물을 발굴하는 듯한 느낌으로 표현하여 설치하였다. 달서구는 수많은 주민들이 오가는 진천역, 월배로 

그리고 상화로에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를 의미하는 우리 지역의 출토유물을 조형물로 조성하여 보다 의미있는 힐링공간으로 재창조하고 

이를 통해 선사시대로 탐방사업을 더욱 활성화하는 한편, 선사테마거리에 콘텐츠를 확충하고 선사문화체험관 건립 등을 계획 추진하여 

주민의 생활 속에 살아 숨쉬며 누구나 찾아오고 싶어하는 달서구의 명소로 개발해 지역 주민과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이번 선사시대로 거리박물관 조형물 조성을 통해 2만년 전 대구의 삶터인 달서구가 우리지역의 

역사와 관광의 중심이 되도록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시도를 통해 유의미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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