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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 평창올림픽 ‘휴전의 벽’ 조형물 작품명: “Barriers to Bridges” ( 벽에서 다리로… )



‘휴전의 벽’이란 대대로 올림픽 기간동안에는 모든 전 인류가 전쟁을 멈추고 평화와 화해를 추구한다는 올림픽정신을 담고 계승하기 위해

매회 올림픽 개최국 마다 그 개최국의 느낌을 살려 제작이 되어 설치되고 개막식에서 주요 정상들과 선수들의 서명 세레모니가 이루어진다.

이번 한국에서의 휴전벽 컨셉은 기존 개최지 국가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조형물들의 느낌과는 달리

다소 거칠고 파격적이며 다소 부정적으로 해석될 수 도 있는 장벽의 느낌을 그대로 작품의 소재로 살렸다.


높이 3m 너비 6.5미터인 이 작품은 콘크리트 벽이 구부려져서 다리가 되는 형상을 표현함으로써

평화를 위해 인류가 벽이 아닌 더 많은 다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던지고 있다.

현재 지구촌은 강대국들이 앞다투어 자국 보호주의를 주장하고 그로 인해 국가간 갈등이 커져가는 상황 그리고

이번 올림픽 개최국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분단/휴전국가인 점과 북한의 핵문제로 인한 갈등상황 속에서

본 작품이 주는 메세지와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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