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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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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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은 폭우 속에서 단 30분 남짓 되는 시간내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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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원전에서 핵쓰레기가 나온다고요?

A.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기 위해 우라늄 연료를 태우고 나면 엄청난 열과 방사능을 내뿜는 핵쓰레기인 핵폐기물이 나옵니다. 핵폐기물은 내뿜는 방사선 세기에 따라 고준위, 중저준위로 나뉩니다.

Q. 고준위핵폐기물은 무엇인가요?

A. 원자력 발전소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우라늄(U-235)은 핵분열 과정을 거쳐 전기를 생산한 뒤 높은 열과 방사능을 내뿜는 플루토늄, 세슘, 스트론튬 등과 같은 물질로 바뀌게 됩니다. 방사능이 사라질 때까지 10만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위험한 핵쓰레기를 고준위핵폐기물 또는 사용후핵연료라고 부릅니다.

Q. 고준위핵폐기물은 얼마나 위험한가요?

A. 고준위핵폐기물은 1g만으로 수 천 명을 죽일 수 있을 만큼 독성이 강합니다. 또, 방금 핵발전을 마친 사용후핵연료 1m 앞에 사람이 서 있다면 10여초, 길어야 20초면 바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는 이 위험한 핵쓰레기를 안전하게 처분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등 전 세계 31개국에서 만들어내고 있고

독성이 10만 년이나 지속되지만, 모두 쌓아놓기만 할 뿐, 누구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쓰레기.바로 핵폐기물입니다.

핵폐기물은 원자력발전소를 가동하면 발생하는 방사능 쓰레기이며 그중 가장 위험한 고준위핵폐기물(사용후핵연료)은 아직 인류가 안전하게 처리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출처] <환경운동연합X이제석 광고연구소> 월성원전 핵폐기물 저장시설 건설은 시한폭탄!|작성자 환경운동연합

https://blog.naver.com/kfemblog/221987555150


이 캠페인은 환경운동연합과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함께 진행했으며청공모는 아이디어 구상 및 현장설치 진행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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