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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 생협을 위한 브랜드 캠페인 (TV, 인쇄, 라디오)

문제: 아이쿱 생협은 이제석 광고연구소 측에 아직 생협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는 대중들에게 생협(Cooperative)이라는 생소한 개념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동시에 아이쿱 생협만의 정체성이 담긴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기획/제작해 달라는 요청을 한다.

해결: 생협은 일반 기업과는 달리 생협의 전국 조합원들인 일반 주부들이 직접 식품의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함께 참여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광고 캠페인 역시 기획에서부터 제작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주부들의 손에 직접 맡기기로 결심한다.

광고 제작 당시, 실제로 생협 조합원들의 회의를 거쳐 광고 아이디어를 결정하고 제작에 필요한 모델 캐스팅, 연기, 영상촬영, 감독편집 등 모든 프로세스가 주부들의 손에 의해 직접 완성됐다.

*참고 : 광고를 한번도 전문적으로 배워 본적이 없는 일반 가정 주부들이 아닌 광고주가 아닌 소비자들이 직접 만든 광고가 광고계에는 사상 유래없는 방식으로 2010년 가을, 대한민국 전역에 공중파 방송으로 여과 없이 송출됐다.

 

Brand Campaign for Icoop Cooperatives(TV, Print and Radio)

Problem : The request was to create brand campaign that clarifies the identity of Icoop Cooperatives, which is unfamiliar to majority public yet.

Solution : as unlike corporations, cooperatives are made from direct participation and contribution and contribution of members, general housewives and that’s the core USP of the brand, we decided to let housewives to direct and produce this campaign to demonstrate its brand identity.

During the production process, members of the cooperation were responsible from the ideation to exception through discussion and other processes such as casting, acting, filming, and directing were done by CLOENT, housewives themselves.

*Note : It was first time in commercial film history in South Korea that commercial was made by non-professional housewives. This commercial was widely broadcasted throughout Korea in Fal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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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 인쇄광고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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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op 생협 포스터:

주부들이 세상을 바꾼다! (Mons Chang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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