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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컨셉 :


Q) 여자 나체 사진을 저렇게 함부로 밖에 꺼내놓아도 되나?


A) 다른 속옷광고들 과 노출수위는 다르지 않다.

일반 디카로 찍다보니 사진을 좀 못찍은 것일 뿐이고, 예쁘고 화려한 배경이 아니라 일반의 가정집을 배경으로 찍은 것일 뿐이다. 외설이 아닌 예술로 봐주길 바란다.



Q) 성의 상품화 아니냐?


A) 일반의 사람들의 시각에서 봤을때 저 모델들의 섹시함을 통해서 과연 얼마나 상품을 많이 팔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일반적인 동네 목욕탕에서나 마주할 수 있는 아줌마들의 가식없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저 여인들은 마치 동네 아저씨들이 런닝차림으로 동네 슈퍼앞 평상에 앉아 막걸리를 마시는 장면과 전혀 다를게 없다.



이번 광고에서는 크리비아의 “편안함” 을 지나치게 두드러지게 표현하고 싶었다.너무 편한 자세의 모델. 너무 편하게 찍은 사진. 너무 편하게 만들어진 광고물....

세상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편한 시간을 가지는 휴일날 여성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크리비아는 속옷 중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편한 속옷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성들이 편해야 세상이 편해진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여성을 얼마나 불편하게 해왔다. 불편한 자세와 불편한 표정. 불편한 옷차림으로 여성의 정숙과 여성스러움을 강요해왔다.

우리는 “여성의 편안함”을 광고 캠페인의 모티브로 하여 여성들이 편한 세상에 대해 앞으로도 이야기 할 것이다.

앞으로 크리비아는 여성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의 편안함을 찾아주고 광고 캠페인을 통해 여성의 자유. 안정. 휴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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